김민철, 박상현 꺾고 ASL 시즌22 결승 진출
김민철 선수가 6일 열린 ASL 시즌22 4강 저그전에서 박상현을 4:2로 제압하며 유영진과의 결승을 확정했다.

김민철 선수가 6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Google Play ASL 시즌 22’ 4강전에서 박상현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저그 대 저그전으로 펼쳐진 이날 경기에서 김민철은 스포닝풀을 먼저 선택하며 저글링을 생산해 초반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저글링으로 상대의 앞마당을 마비시키고 주요 건물인 스포닝풀에도 피해를 줬다.
박상현은 스포어콜로니를 다수 건설하며 방어력을 높였으나,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상대하기엔 한계가 있었다.
김민철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상대를 쉴 새 없이 흔들며 시간을 주지 않았다.
결국 김민철이 세트스코어 4대2로 승리하며 결승 티켓을 확보했다.
김민철은 앞서 4강전에서 이재호를 꺾은 유영진과 테저전 결승을 펼치게 됐다.
결승전은 17일 잠실에서 열리며, 앞서 Redington Cybersport가 보도한 바와 같이 4강전은 7전 4선승제로 유관중 경기로 진행됐다.
‘Google Play ASL 시즌 22’ 생중계와 VOD는 SOOP e스포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