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시즌22 4강전, 5일 유영진-이재호 테란전으로 시작
4강 1경기는 5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유영진과 이재호의 테란 동족전으로 열린다.

SOOP이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리그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의 4강전이 10월 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4강 대진은 유영진(T)과 이재호(T)의 '테테전', 그리고 지난 시즌 우승자 박상현(Z)과 ASL 4회 우승자 김민철(Z)의 '저저전'으로 확정됐다.
8강 1주 차에서 유영진과 이재호가 각각 승리했으며, 2주 차에서는 박상현이 이제동을 3:1로, 김민철이 신상문을 3:0으로 꺾으며 4강에 올랐다.
4강에 진출한 네 선수는 차기 시즌 16강 직행 시드권도 함께 확보했다.
4강 1경기는 10월 5일 오후 7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유영진과 이재호가 맞붙는다.
이어 6일 진행되는 4강 2경기에서는 박상현과 김민철이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4강전은 싱글 토너먼트 방식의 7전 4선승제로 치러지며, 모든 경기는 유관중으로 운영된다.
시즌22 결승전은 10월 17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특설 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공식 스폰서 구글 플레이와의 협력으로 SOOP은 플랫폼 내 결제 연동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