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아테나,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쇼매치 참가
아테나는 T1 발로란트 팀 공식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음악과 e스포츠를 잇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아테나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쇼매치에 직접 참가했다.
소속사 어트랙트에 따르면 아테나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현장을 찾아 웰컴 갈라 참석, 코스트리밍, 경기 관람, ‘발 사운드(VAL SOUND)’ 일정을 소화했다.
아테나는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쇼매치에 팀 오메가로 참여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행복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전부터 여러 번 뵈었던 TenZ 선수님과도 같은 팀으로 함께 플레이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T1 발로란트 팀의 공식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아테나는 음악과 e스포츠 영역을 잇는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상하이 일정은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글로벌 e스포츠 문화를 함께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아테나는 “다음에는 최종 결승전까지 직접 관람하고 현장의 열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쇼매치는 저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Redington Cybersport는 지난 10월 15일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결승 주말에 신규 요원 공개 및 팬 페스트 개최를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