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프레데터, 나투스 빈체레와 게이밍 노트북 파트너십 체결
에이서의 게이밍 브랜드 프레데터가 우크라이나 e스포츠 팀 나투스 빈체레의 공식 게이밍 노트북 파트너가 되었다.

에이서의 게이밍 브랜드 프레데터가 우크라이나 e스포츠 팀 나투스 빈체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프레데터는 나투스 빈체레의 도타 2와 PUBG 팀의 공식 게이밍 노트북 파트너가 됐다. 양측의 공동 캠페인 슬로건은 '승리를 위해 태어났고, 승리를 위해 만들어졌다'로 정해졌다.
브랜드 로고는 선수들의 새로운 유니폼 소매와 뒷면에 새겨지며, 특별 미디어 프로젝트와 클럽 블로그 연동, 광고 캠페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치, 분석가, 선수들은 Predator Helios, Helios Neo, Triton 노트북과 Predator Atlas 휴대용 콘솔을 사용하게 된다. 에이서 측은 이 장비들이 AeroBlade 3D 냉각 시스템, 액체 금속 열 인터페이스, 고속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이동 중 경기 분석과 비디오 편집, 훈련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에이서의 동유럽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최대 부하 환경에서 안정적인 프레임 속도와 우수한 방열 성능을 갖춘 장비를 테스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투스 빈체레 관계자는 빡빡한 이동 일정 속에서 상대 팀의 경기를 분석하고 드래프트 준비를 위해 호텔이나 경기장 뒤편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장비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Redington Cybersport는 지난 10월에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