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라이엇 게임즈 'LoL 뮤직 앤 월즈 2026' 팝업스토어 운영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음악과 e스포츠를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가 11월 1일까지 열린다.

롯데백화점이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뮤직 앤 월즈 2026' 팝업스토어를 11월 1일까지 연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LoL의 음악과 가상 아티스트, e스포츠를 오프라인에서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팝업스토어는 LoL 챔피언을 기반으로 한 가상 아티스트와 음악 콘텐츠, 그리고 e스포츠 대회 '월드 챔피언십'을 주제로 열린다.
라이엇 게임즈는 K/DA, 펜타킬, 트루 데미지 등 게임 속 챔피언을 기반으로 한 가상 아티스트를 선보여왔으며, 매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LoL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을 제작해왔다.
이번 팝업은 라이엇 게임즈의 대표 굿즈부터 한정판 상품, 음악, e스포츠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굿즈는 선출시 상품 18종을 포함해 170여 종을 준비하며 가상 아티스트 관련 상품 등도 판매한다.
특히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23일 공식 발행한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공식 기념우표도 이번 팝업에서 선보인다.
우표첩은 1인당 4개, 메탈 기념우표 카드와 나만의 우표는 각각 1개씩 구매할 수 있다.
페이커의 주요 업적과 기념우표를 소개하는 전시 공간과 약 8m 높이의 에어벌룬 트로피 포토존도 설치했다.
2026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한 LCK 4개팀을 응원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공식 기념우표와 다양한 한정·신상품은 물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까지 게임과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