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LoL 음악과 e스포츠 결합한 팝업스토어 서울서 운영
라이엇 게임즈가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잠실과 성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음악과 e스포츠를 결합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서울에서 운영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라이엇 게임즈 뮤직 앤 월즈 26 팝업스토어'를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잠실과 성수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LoL 챔피언을 기반으로 한 가상 아티스트와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을 주제로 마련됐다.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는 29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린다.
현장에는 뮤직비디오 장면을 활용한 포토존과 음악·이스포츠 퀴즈, 월드 챔피언십 출전팀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치어풀 작성 등 팬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럭키드로우와 자신만의 아바타를 꾸미는 '나의 롤바타 꾸미기'도 진행하며, LoL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엇 스토어도 운영한다.
'페이커' 이상혁의 기념 우표도 현장에서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이번 행사가 게임 플레이 공간을 넘어 LoL의 음악과 e스포츠 콘텐츠를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026 월드 챔피언십 기간에 맞춰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관련 상품까지 구매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지난 10월 라이엇게임즈는 페이커의 여정을 담은 2026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