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 2027 LCK MSI 대표 선발전 개최 도시 공개 모집
협회는 내년 6월 확대된 5일 일정으로 열린 대회의 유치 희망 지방자치단체를 다음 달 18일까지 모집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라이엇 게임즈와 함께 2027 LCK MSI 대표 선발전 개최 희망 도시를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LCK MSI 대표 선발전은 국제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을 가리는 대회다.
LCK 정규 시즌 1·2라운드 성적 상위 6개 팀이 참가해 최종 상위 2개 팀이 MSI 출전권을 획득한다.
지난해 신설된 이 대회는 내년 6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기존보다 확대된 5일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유치를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는 다음 달 18일까지 협회 이메일로 유치 의향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협회는 이후 유치제안서 접수와 심사를 거쳐 내년 1월 최종 개최 도시를 선정할 계획이다.
협회와 라이엇 게임즈는 2022년부터 강릉, 대전, 경주 등에서 LCK 결승전을 개최해 왔다.
MSI 대표 선발전은 부산과 원주에서 열렸다.
올해 원주에서 열린 대회에는 사흘간 약 1만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 대회는 지난해 신설되었으며, LCK 정규시즌 성적을 기준으로 선발된 팀들이 참가한다.
협회와 라이엇 게임즈는 이미 두 기관이 개최한 대회를 많이 개최해 오늘까지 대회 개최 노험을 갖고 있다.
유치 희망 지방자치단체는 유치 의향서 제출 시험이 다음 달 18일 마그다.
협회는 유치제안서 접수 시간을 마려도 제시하지 않았다.
내년 1월에는 유치제안서 심사 계획을 거쳐 최종 개최 도시가 선정된다.
이 대회는 내년 6월에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열리는 것이며, 기존보다 확대된 5일 일정으로 열린다.
원주에서 열린 올해 대회에는 사흘간 약 1만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